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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리뷰

성남시청 지구촌 어울림 축제 리뷰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 재미



일시: 2025년 5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소: 성남시청 광장
주제: '성남시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목적: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기회 제공





주요 행사


기념식: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 27개국 국기 퍼레이드와 퓨전국악 공연 후 개막 선언 및 표창장 수여

공연: 미8군 브라스밴드, 성남청년프로예술단, 가수 그렉 공연

체험 부스: 40개의 나라별 축제, 놀이, 음식 체험 부스

음식: 다양한 국가의 음식 저렴하게 제공

친환경 축제: 다회용기 사용 권장, 개인 컵과 장바구니 지참 권장

부대행사: 어린이 대상 경찰복 및 순찰차 체험, VR 체험 버스, 무료 법률 상담이 축제는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통해 글로벌 커뮤니티 간의 화합을 도모하며,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녀온 리뷰



성남사람들 다 모인듯 엄청난 인파. 오후 12시즈음부터 몰리다가 1시쯤 피크를 찍었습니다. 축제분위기의 왁자지껄한 모습도 재밌었고, 나라별 음식을 저렴하게 맛볼수 있던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일본, 베트남, 태국 음식을 먹었는데 일본이 가장 비쌌고 두 나라는 한접시에 3000원. 일본은 솔직히 맛도 양도 실망!




사진에는 야키토리 6개정도 올려놓고 2천원이라 하더니 2개에 2천원이었습니다. 그마저도 노브랜드 닭꼬치만도 못한 반토막짜리 2개.. 타코야끼도 6알 사진 올려놓고 2천원이라더니 4알에 2천원이었습니다.
사진속 음식 모두해서 6천원. 맛은...😅




가장 맛있었던 베트남 음식. 3천원.



태국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왼쪽 접시) 3천원.

벤치에 앉아 먹으며 분수도 구경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릇과 포크는 반납하고 기념품과 각종 이벤트를 둘러보다가 돌아왔습니다.